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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품 현명하게 선택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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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20~30대 직장인 10명 중 8명은 본인 스스로를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특히 이들 중 6명은 다이어트로 인해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었다.

다이어트로 인한 강박증 증세로는 매일 다이어트를 할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수시로 몸무게 측정, 폭식과 굶기 반복, 매번 섭취량 체크, 우울함 등도 많았다. 이외에 다이어트에 좋다는 음식이나 운동법이 있다면 꼭 시도해본다는 응답도 있었다.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건강을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쉬운 방법으로 빠르게 살을 빼고자 운동 대신 다이어트 식품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은데, 전문가 상담 없이 임의로 다이어트 식품을 구입, 섭취했다가 심각한 부작용에 시달리는 경우도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다음은 한국소비자원에서 제공하는 다이어트 식품 선택 시 주의사항이다. 자신의 상태를 잘 파악하고 적절한 다이어트 방법을 실천함으로써 건강과 몸매 모두를 챙기는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한다.

  • 체중감량이 필요한 상태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해 본다. BMI(체질량지수), WHR(waist-hip ratio) 등을 통해 비만도를 측정해 현재 본인의 상태에 대해 정확히 알아본다.
  • 기존에 앓고 있는 질환이 있거나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 체질 등 특이체질인 경우 의사와 상담해 적절한 체중감량 방법을 찾는다.
  • 임신, 수유부와 성장기 어린이, 노인의 경우 전문가 상담을 통해 신중하게 제품을 선택한다.
  • 단시간에 큰 효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 ‘○○ 주 사용에 ○○ kg 감량 보장’, ‘절대 안전’, ‘부작용 전혀 없음’ 등 광고에 현혹되지 않는다.
  • 제품의 1회 섭취량, 사용상 주의사항을 반드시 살펴보고 임의로 섭취량을 조정하지 않는다.
  • 효능이 동일한 여러 가지 제품을 중복 섭취하지 않는다.
  • 부작용이 생겼을 때는 제품 섭취를 중단하고 의사의 진료를 받는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 -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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